월간 결산 파이프라인 — 재고 집계 → 자재 소요 전개 → 시간 기반 배부 → 원가 합산 → 손익.
품목·자재명세·공정표준·거래처 등 기준정보 관리와 엑셀 일괄 업로드, 월별 재고 수불 조회.
경영요약·수익성 드릴다운·이익 요인분해·우수/부진 분석·고객가치 등 리포트와 조회기간 비교.
결산 실행 큐·진행 모니터링·기간 마감·검증 리포트. 워커가 백그라운드로 처리.
회사별 데이터 격리, 역할 기반 접근(RBAC), 외부 회계사 접근 통제와 감사 로그.
생산계획 → 예산 자동 전개와 실적 비교, 시나리오 복제·비교, 판매단가 What-if 시뮬레이션.
판가·손익분기(CVP) 시뮬레이션은 제공 중. 신규 품목 견적 자동화는 개발 중.
비용 영역별 실적을 상세 미러링해 결산 결과의 근거를 추적.
“이 거래처 마진이 왜 떨어졌나?”에 검증된 결산 데이터로 답하고 근거 화면으로 바로 연결. 매월 브리핑과 개선 권고까지 — 실행 승인은 항상 사람이 합니다.
직무별로 나뉜 AI 에이전트가 이미 매월 라이브로 일합니다. 모두 자동화 등급으로 관리되고, 데이터를 바꾸는 실행은 언제나 사람이 승인합니다.
“이 거래처 마진이 왜 떨어졌나?”, “단가 5% 인하를 받아도 되나?” 같은 질문에 검증된 결산 데이터로 답하고, 근거 화면으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 주문, 이 단가에 받아도 되나?”에 최근 결산 실적으로 답합니다. 손익분기 두 단계와 거래처 채산·설비 여력을 한 번에 짚습니다.
매 결산 주기, 그달 실적과 눈에 띄는 변화를 스스로 요약해 보고합니다.
평균 마진에 가려진 적자 거래처·품목과, 놀고 있는 설비 비용을 매달 찾아냅니다.
재고 오차·마이너스 재고·유통기한 임박·손실률을 자동으로 감시하고, 중요한 건 바로 알립니다.
중요한 이상 신호를 경영진이 바로 판단할 권고안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실행은 사람이 확정합니다.
결산 검증에서 걸린 항목의 원인과 고칠 위치를 짚어줍니다. 추정이 아니라 확실한 규칙 기반입니다.
단가·판매 시나리오를 AI가 초안으로 짜 드립니다. 전개 실행은 사람이 버튼으로 확정합니다.
필요 자재와 생산 계획의 밑그림을 초안으로 잡아 드립니다. 산출·확정은 사람이 실행합니다.
정한 주기에 맞춰 생산계획을 스스로 준비해 두고, ‘결과 보기·확인’ 제안으로 올려 드립니다.
자동화 등급 L0~L3 — 숫자가 클수록 AI 자율성이 큽니다. 현재 상한은 L2(초안까지)이며, 확정·실행은 사람이 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얹어, 지금까지 못 본 것을 보여줍니다.
| 비교 항목 | ERP | 회계SW | 엑셀 | Taylro AI CFO |
|---|---|---|---|---|
| 원가 기준 | 표준원가(연 1회) | 재무·세무 결산 | 단순·임의 배부 | 실제원가 · 월 단위 · 시간 기반 |
| 배부 방식 | 간접비 통합 풀 | 매출비율 등 임의 | 수작업 함수 | 실사용 시간·자원 기준 인과 배부 |
| 고정/변동 분리 | 약함 | 없음 | 수작업 | 명시적 분리 + 미사용원가 측정 |
| 제품·거래처 수익성 | 이윤율 수준 | 전사 매출−원가 | 피벗 수작업 | 공헌이익·드릴다운·요인분해 자동 |
| 결산 속도 | 수일 | 월 1회 | 수작업 수일 | 자동 실행 · 대폭 단축 |
| 재현성·추적성 | 있음(고비용) | 세무 한정 | 없음 | 투명 로직 + 감사 로그 |
| 데이터 정제 효과 | 낮음 | 없음 | 없음 | 기준정보 오류 노출 · 수불부 생성 |
| AI 설명가능성 | 없음 | 없음 | 없음 | 근거보기 — 답변에서 근거 화면·인용·용어로 역추적 |
| AI 자동화 등급 | 없음 | 없음 | 없음 | L0~L3 · 실행은 항상 사람 승인(HITL) |
| 도입 방식 | 전면 교체(고위험) | 별도 운영 | 개인 의존 | 기존 위에 얹는 저위험 레이어 |
| 비용 | 수억~수십억 | 월 외주 비용 | 인건비 잠식 | 합리적 월 구독형 |
가격을 기록 도구와 비교하지 마세요. 월 수만 원대 회계·ERP가 숫자를 기록하는 도구라면, Taylro는 그 숫자로 무엇을 팔고 무엇을 끊을지 판단을 돕는 의사결정 파트너입니다.
AI 전환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아무리 좋은 분석도 틀린 기준정보·재고 위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Taylro AI CFO는 단순한 결산기가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검증 사이클로 데이터 품질을 끌어올리는 정제 엔진입니다. 결산 과정에서 자재명세와 공정표준의 오류가 드러나고, 프로세스 시나리오 테스트로 자원 사용량의 정확도가 매달 높아집니다.
그 결과 ①AI가 먹고 자랄 정제된 데이터와 ②지금 당장 쓰는 수익성 정보를 동시에 얻습니다. 순서가 핵심입니다 — 정제 → 분석 → 최적화.
투입·산출과 재고 흐름의 불일치를 결산이 교차 검증 — 틀린 자재명세가 표면으로 드러납니다.
공정표준 시간을 바꿔가며 시뮬레이션하고 실제 결산과 대조해, 비현실적인 표준을 바로잡습니다.
과거엔 수작업으로도 어렵던 입·출·재고 장부가 매월 자동 생성 — 실사·감사·담보 제출의 근거가 됩니다.
반복되는 결산 사이클마다 수불과 자원 사용량의 정확성이 향상되어, 데이터가 회사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결산 완료·이상 징후·브리핑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보는 알림 채널.
신규 품목 예상 원가와 판가 역산, 견적 산출.
이익 변화 원인분해를 품질 손실까지 확장.
생산 현장 입력(Taylro Flow)과 연결해 업로드 없는 결산으로.